독일마을
📍 경상남도 남해군 독일로 89-7
소개
남해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하여 정착한 마을이다. 전통 독일식 주택을 볼 수 있고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 중에서 30여 집 정도가 부업으로 민박을 하고 있다. 집집마다 특색 있는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한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홈페이지
🗺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독일로 89-7
✏ 상세 정보
이용가능시설
숙박시설, 독일식 간이음식점(도이쳐 임비스), 파독전시관 등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055-867-8897
주차 시설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없음
신용카드 가능 여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