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사(구미)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2 (남통동)
소개
구미 금오산 중턱에 자리한 해운사는 구름도 쉬어간다는 이름처럼 산자락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 자리한 사찰이다. 신라 말 도선국사가 ‘대혈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오랫동안 폐사되었다가 1925년 철하 스님이 복원하면서 ‘해운암’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대웅전을 비롯한 전각을 새로 짓고 불사를 이어오며 현재의 ‘해운사’에 이르렀다.
해운사 바로 위에는 금오산의 명소인 도선굴이 자리하고 있다. 고려 말 학자 길재가 해운사와 도선굴에 머물며 학문을 익혔다고 전해져 사찰과 함께 둘러볼 만하다. 또한 금오산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해운사 인근까지 이동할 수 있어 산길을 걸어 오르는 것보다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해운사 바로 위에는 금오산의 명소인 도선굴이 자리하고 있다. 고려 말 학자 길재가 해운사와 도선굴에 머물며 학문을 익혔다고 전해져 사찰과 함께 둘러볼 만하다. 또한 금오산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해운사 인근까지 이동할 수 있어 산길을 걸어 오르는 것보다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 위치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2 (남통동)
✏ 상세 정보
화장실
있음
외국어안내서비스
불가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054-452-4917
주차 시설
가능
개장일
1925-01-01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