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지세포진성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235-4
소개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선창마을 뒤편에 있는 산성으로, 돌을 쌓아 성벽을 마련하였다. 성의 동쪽은 대부분 잘 보존되어 있지만 그 외의 부분은 논밭의 축대나 가옥의 담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동서남북 사방에 성문을 두고 그 사이사이에 성루(城樓)를 두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현재 성 안의 바닷가에는 마을이 들어서 있고 그 외는 논밭이며, 성 밖 역시 논밭과 임야로 되어 있다.
조선 인종 때 왜적의 침입을 걱정하여 영남 6부의 25,000명을 동원하여 쌓은 성으로, 성 아래 진을 두고 수군을 배치하여 방어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성은 함락되었고 당시의 만호 강지욱 장군은 옥포성 밖으로 밀려났다가 효종 2년(1651)에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 현재 성 입구에는 수군 만호의 비석이 남아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동서남북 사방에 성문을 두고 그 사이사이에 성루(城樓)를 두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현재 성 안의 바닷가에는 마을이 들어서 있고 그 외는 논밭이며, 성 밖 역시 논밭과 임야로 되어 있다.
조선 인종 때 왜적의 침입을 걱정하여 영남 6부의 25,000명을 동원하여 쌓은 성으로, 성 아래 진을 두고 수군을 배치하여 방어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성은 함락되었고 당시의 만호 강지욱 장군은 옥포성 밖으로 밀려났다가 효종 2년(1651)에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 현재 성 입구에는 수군 만호의 비석이 남아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 위치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235-4
✏ 상세 정보
입장료
무료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거제시청 문화예술과 055-639-3404
주차 시설
가능 (소형 약 20대)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상시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