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랭이마을
📍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 정안마곡사로 396
소개
소랭이마을은 전국 최대의 밤꽃군락지이자 최고 품질의 밤을 생산하는 마을이다. 마을의 80%가 산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농산촌으로 임야에는 빼곡히 밤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이 나무들이 바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정안 밤을 생산한다. 폐교되었던 월산초등학교를 연수시설과 체험시설로 재건하여 동창회 모임 등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농촌프로그램과는 차별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
🗺 위치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 정안마곡사로 396
✏ 상세 정보
시설이용료
[숙박시설 비수기] - 작은방 100,000원 - 큰방 180,000원 - 독채방 300,000원 [숙박시설 성수기] - 작은방 120,000원 - 큰방 210,000원 - 독채방 350,000원 [부대시설] - 멀티미디어실 300,000원 - 식당 250,000원 - 풋살장 50,000원 - 바비큐장 50,000원 - 잔디밭/무대 300,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화장실
있음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010-2989-8250
주차 시설
가능
쉬는 날
매주 일요일
이용 시간
- 평일 09:00~20:00- 토요일 09:00~18:00
체험 안내
밤양갱 만들기 / 율피비누 만들기 / 타일 공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