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사 동종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211-14
소개
오대산 상원사에 있는 동종으로, 신라 성덕왕 24년(725)에 만들어졌다. 경주 성덕대왕신종(국보), 청주 운천동 출토 동종(보물)과 함께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완형의 통일신라시대 범종 3구 가운데 하나이다. 크기는 높이 167㎝, 입지름 91㎝이다.
종의 맨 위에는 큰 머리와 굳센 발톱을 가진 용이 고리를 이루고 있으며,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은 연꽃과 덩굴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종 몸체의 위아래에 있는 넓은 띠와 사각형의 연곽은 구슬무늬로 테두리를 두르고, 안쪽에는 덩굴무늬와 주악상이 새겨져 있다. 네 곳의 연곽 안에는 연꽃 모양의 연뢰를 9개씩 배치하였다.
종 몸체 아래쪽에는 구름 위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날며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비천상이 서로 마주 보도록 새겨져 있다. 비천상 사이에는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가 있으며, 구슬무늬와 연꽃무늬로 장식하였다.
상원사 동종은 뛰어난 조각 수법과 함께 종 몸체의 위아래가 안쪽으로 좁혀지는 항아리와 같은 형태를 보인다. 현존하는 한국 종 가운데 가장 오래된 종으로, 한국 종의 고유한 양식과 특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다.
종의 맨 위에는 큰 머리와 굳센 발톱을 가진 용이 고리를 이루고 있으며,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은 연꽃과 덩굴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종 몸체의 위아래에 있는 넓은 띠와 사각형의 연곽은 구슬무늬로 테두리를 두르고, 안쪽에는 덩굴무늬와 주악상이 새겨져 있다. 네 곳의 연곽 안에는 연꽃 모양의 연뢰를 9개씩 배치하였다.
종 몸체 아래쪽에는 구름 위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날며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비천상이 서로 마주 보도록 새겨져 있다. 비천상 사이에는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가 있으며, 구슬무늬와 연꽃무늬로 장식하였다.
상원사 동종은 뛰어난 조각 수법과 함께 종 몸체의 위아래가 안쪽으로 좁혀지는 항아리와 같은 형태를 보인다. 현존하는 한국 종 가운데 가장 오래된 종으로, 한국 종의 고유한 양식과 특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이다.
홈페이지
🗺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211-14
✏ 상세 정보
입장료
무료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평창군 문화예술과 033-330-2214
주차 시설
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상시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