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 군립공원
📍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공원길 331
소개
합천군 가회면과 대병면에 걸쳐있는 황매산은 합천의 진산이지만 산행 서적이나 관광 지도에서도 찾기 힘들 정도로 무명의 산이었다. 덕분에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운 골짜기를 간직하고 있는 산이다. 1983년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가야산과 함께 합천을 대표하는 명산이 되었다. 태백산맥의 마지막 준봉인 황매산은 고려 시대 호국선사 무학대사가 수도를 행한 장소라고 전해진다. 산 정상에 오르면 합천호와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등이 모두 보인다. 합천호에 비친 황매산의 세 봉우리가 매화꽃 같다 하여 수중매라고도 불린다. 황매산은 철쭉이 만개하는 봄도 아름답지만, 낮은 구름들이 푸르른 초목으로 뒤덮이는 한 여름이나, 억새풀이 가득한 가을, 눈꽃이 피어나는 겨울의 모습도 아름답다. 여느 산 정상의 모습과는 달리 시야가 탁 트여 있어 계절마다의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홈페이지
🗺 위치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공원길 331
✏ 상세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055-930-4769
주차 시설
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상시 개방※ 기상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으므로 전화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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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8.4
최저가
89,128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