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장 (5, 10일)
📍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용산로 338
소개
경부고속도로(서울→부산) 영동군의 첫 관문인 용산면은 기후가 온후하며 초강천과 법화천이 가로지르고 있어 수량이 풍부하고 주위 경관이 수려하다. 포도, 담배, 인삼, 고추 등이 용산면 생산물의 주량을 이루고 있다. 최근 들어 한우의 사육수가 꾸준히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며 한우 사육 농가 461호 사육수 1,859 마리로 영동군에서 가장 수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인들의 미각을 돋워줄 수 있는 음식도 많은데 그중 특히 추어탕과 토끼 요리가 유명하다. 법화천 근처에는 유유히 흘러가는 물과 주위의 산세를 바라보며 한가로이 맛과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도 자리 잡고 있다.
🗺 위치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용산로 338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용산면사무소 043-740-5723
유모차 대여 여부
없음
애완동물 가능 여부
없음
장서는날
5 / 10 / 15 / 20 / 25 / 30일
영업시간
점포별로 상이함
주차 시설
가능
쉬는 날
점포별로 상이함
화장실 사용
있음
판매 품목
식품류 / 의류 / 잡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