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등잔박물관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곡로56번길 8
소개
포은 정몽주 묘소 맞은편에 있는 한국등잔박물관은 박물관장 김동휘가 50여 년간 수집한 등잔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립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등기구 박물관으로 선조들의 옛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어 개인뿐 아니라 학생들의 체험학습 공간으로 많이 찾는 곳이다.
수원화성 성곽을 모티브로 지은 원통형의 등대 모양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 2층은 전시 공간으로 3층은 세미나 및 각종 공연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별관 전시장에는 농기구 전시실이 있고, 야외전시장인 연못과 자연석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볍게 둘러보며 힐링하기 좋다.
상설전시실 1층에는 우리의 불그릇 등잔을 주제로 부엌, 찬방, 사랑방, 안방 등 공간별로 사용되었던 등잔의 종류와 용도를 옛 생활용품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2층은 일상을 지킨 빛과 예를 밝힌 빛을 주제로 시대별 등잔 양식과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 1층 특별기획전시실에서는 지역작가 조명전을 개최해 경기도 내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는 지역작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상설교육 프로그램과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초나 LED등, 도자 등잔 등을 만들어 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포은 정몽주 묘소가 맞은편에 있으므로 연계해 함께 방문하기 좋다.
수원화성 성곽을 모티브로 지은 원통형의 등대 모양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 2층은 전시 공간으로 3층은 세미나 및 각종 공연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별관 전시장에는 농기구 전시실이 있고, 야외전시장인 연못과 자연석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볍게 둘러보며 힐링하기 좋다.
상설전시실 1층에는 우리의 불그릇 등잔을 주제로 부엌, 찬방, 사랑방, 안방 등 공간별로 사용되었던 등잔의 종류와 용도를 옛 생활용품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2층은 일상을 지킨 빛과 예를 밝힌 빛을 주제로 시대별 등잔 양식과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 1층 특별기획전시실에서는 지역작가 조명전을 개최해 경기도 내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는 지역작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상설교육 프로그램과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초나 LED등, 도자 등잔 등을 만들어 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포은 정몽주 묘소가 맞은편에 있으므로 연계해 함께 방문하기 좋다.
홈페이지
🗺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곡로56번길 8
✏ 상세 정보
체험프로그램
- 형형색색 화촉 이야기 10,000원
- 한뼘 동물 소원초 만들기 7,000원
- 도자 등잔 만들기 13,000원
- 나만의 LED 제등만들기 10,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031-334-0797
쉬는 날
매주 월요일(단, 공휴일인 경우 제외)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
[일반]- 성인 8,000원- 청소년(초·중·고) 5,000 - 65세 이상 5,000원- 복지 3,000원[용인시 지역민]- 성인 5,000원- 청소년(초·중·고) 3,000 - 65세 이상 3,000원- 복지 2,000원※ 무료- 미취학 아동(보호자 동반 필수)※ 무료 대상자 및 용인시민은 증빙서류 지참 필수
이용 시간
- 하절기(4월~9월) 10:00~17:30 (입장 마감 17:00)- 동절기(10월~3월) 10:00~17:00 (입장 마감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