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곡성)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소개
곡성에 위치한 관음사는 선세 마을에서 계곡을 타고 더 올라가면 접할 수 있다.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3년(300년)에 성덕보살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벌교에서 금동 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봉안하여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6·25 당시 공비들이 오래도록 이곳에 남아 관음사를 기지로 삼자 이들을 소탕하기 위해 사찰에 불을 지르게 됐고, 그로 인해 국보로 지정되어 내려오던 고려조 건물 원통전이 타고 그 안에 보존된 국보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불에 타 머리 부분만 남아 있다. 관음사에는 불심과 효심이 깊은 원홍장의 설화가 전해지며, 이 이야기는 고전소설 심청전과 관련된 설화로 알려져 있다. 고대소설 심청전의 원류로 추정되는 관음사사적기(원홍장 설화)가 순천송광사에 보관되어 있다.
홈페이지
🗺 위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 상세 정보
입장료
무료
외국어안내서비스
불가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관음사 061-362-4433
주차 시설
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09: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