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엄정려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서서평길 24
소개
효자 광주 정공엄지려는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조선시대 효자 정엄의 정려비와 정려각이다. 정려는 충신·효자·열녀 등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나라에서 내리던 표창을 뜻한다.
정려비는 두 단의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운 석비로, 비머리에는 구름무늬를 새겼으며 비몸과 같은 돌로 만들었다. 정려각은 석조 기둥을 세워 조성했으며, 내부에는 정려비가 놓여 있다. 정려각 옆에는 정엄의 충성스러운 개에 얽힌 이야기를 간직한 석구상이 있다.
정엄(1528~1580)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58년 문과에 급제해 여러 관직을 지냈으며 승정원 동부승지에 올랐다. 어머니가 병환으로 누워 있을 때 밤에도 옷을 벗지 않고 정성껏 간호했으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깊은 슬픔으로 건강을 잃어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그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1611년 국가에서 정려를 내렸다. 현재의 정려각은 오랜 세월 퇴락한 뒤 1975년에 석조로 재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려비는 두 단의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운 석비로, 비머리에는 구름무늬를 새겼으며 비몸과 같은 돌로 만들었다. 정려각은 석조 기둥을 세워 조성했으며, 내부에는 정려비가 놓여 있다. 정려각 옆에는 정엄의 충성스러운 개에 얽힌 이야기를 간직한 석구상이 있다.
정엄(1528~1580)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58년 문과에 급제해 여러 관직을 지냈으며 승정원 동부승지에 올랐다. 어머니가 병환으로 누워 있을 때 밤에도 옷을 벗지 않고 정성껏 간호했으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깊은 슬픔으로 건강을 잃어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그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1611년 국가에서 정려를 내렸다. 현재의 정려각은 오랜 세월 퇴락한 뒤 1975년에 석조로 재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
🗺 위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서서평길 24
✏ 상세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없음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062-607-2332
주차 시설
불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없음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상시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