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소개
1919년의 3·1운동은 개신교가 한국민족주의 운동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계기가 됐다. 개신교는 3·1운동에서 지도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독립만세시위 중 상당 부분이 개신교신자들에 의해 주도됐다. 그만큼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에 의한 피해도 많았는데 이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경기도 화성시의 제암리교회이다. 일본 경찰은 1919년 4월 15일 오후 제암리교회에 신자들을 모이게 한 후 문을 폐쇄하고 교회에 불을 지르면서 무차별 총격을 가했으며, 이는 4월 5일에 일어난 만세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했던 제암리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보복이었다. 1905년 8월 제암리 이장이었던 안종후의 주도로 설립된 제암리교회는 동족부락이라는 특성 때문에 유난히 강한 단결력을 지녔는데 3·1 운동 때도 이 같은 성격은 그대로 나타났다. 1959년 4월 사건 현장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로 된 3·1운동 순국기념탑이 세워졌고, 1970년 9월에는 일본의 기독교인과 사회단체들이 속죄의 뜻을 담아 보내온 1천만 엔의 성금으로 새 교회와 유족회관이 건립됐다. 또 1982년 9월 정부에 의해 대대적인 유해 발굴작업이 실시돼 교회 옆에 마련된 묘소에 안장됐으며, 다음해 7월 기념관과 새 기념탑이 세워졌다.
홈페이지
🗺 위치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 상세 정보
입 장 료
무료
이용가능시설
* 제1전시관(제암리관) - 제암리에서 일어난 3.1운동에 관한 역사적 자료 전시
* 제2전시관 (경기· 전국관) - 경기도와 전국의 3.1운동에 관한 역사적 자료 전시
* 시청각실 - 제암리 사건 및 배경, 화성시 독립운동에 관한 동영상 상영 (46석)
제암교회, 교회사택, 23인 상징조각물, 23인 순국묘지, 3.1정신교육관, 3.1운동순국기념탑
한국어 안내서비스
오전 10:00 ~ 12:00 /오후 13:00~17:00
(휴게시간 12:00~13:00은 자율관람만 가능합니다)
※ 문의안내 : 031-366-1604)
문화관광해설은 무료이며 총2개 언어 (한국어, 일본어)가 가능합니다.
(단, 일본어 신청은 사전 문의전화가 필수)
영이를 목적으로 하는 사설교육은 불가합니다.
전시해설 소요시간은 약40분 소요 됩니다.
저학년(초등학교3학년 이하)의 학생은 해설이 불가합니다.
외국어 안내서비스
오전 10:00 ~ 12:00 /오후 13:00~17:00
(휴게시간 12:00~13:00은 자율관람만 가능합니다)
※ 문의안내 : 031-366-1604)
문화관광해설은 무료이며 총2개 언어 (한국어, 일본어)가 가능합니다.
(단, 일본어 신청은 사전 문의전화가 필수)
영이를 목적으로 하는 사설교육은 불가합니다.
전시해설 소요시간은 약40분 소요 됩니다.
저학년(초등학교3학년 이하)의 학생은 해설이 불가합니다.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화성시청 문화유산과 031-5189-6526
주차 시설
가능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날·추석
이용 시간
상시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