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진남관
📍 전라남도 여수시 동문로 11
소개
국보 진남관은 이순신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곳으로, 호국역사의 성지로 일컫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전라좌수영 겸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이곳은 원래 진해루라는 누각이 있었다. 이후 1599년 이순신 후임인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진남관이라 이름 지었다. 1716년 화마를 입은 진남관은 2년 후 전라좌수사 이제면에 의해 중건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남관은 정면 15칸, 측면 5칸,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거대하고 웅장한 건물로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건물 중 가장 크다.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홈페이지
🗺 위치
전라남도 여수시 동문로 11
✏ 상세 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한국어안내서비스
가능
외국어안내서비스
문화관광해설(영어, 일어, 중국어)-사전 예약
🔎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061-659-5710
주차 시설
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이용 시간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